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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 국내 바이오 컨퍼런스 개최 (2019.03.04)
작성자 : 관리자( hyunjung.oh@yozma.asia )  작성일 : 19.03.21   조회수 : 420

세계 5대 기초과학연구소인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기술지주회사 YEDA와 국내 바이오 컨퍼런스 개최 

 

와이즈만 연구소는 3월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p53 메커니즘을 이용한 항암 치료 기술 및 국내 기술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립암센터 등이 후원하는 컨퍼런스에는 모데카이 셰베스 (Mordechai Sheves) 와이즈만 연구소 부총장, 바르다 로터 (Varda Rotter) 와이즈만 연구소 교수, 샤이 셀라 (Shay Sela) 예다 교수, 박현선 바이오리더스 박사 발표한다. 

 

 

와이즈만 연구소의 신약 후보 물질은 손상된 p53 단백질을 정상적인 단백질로 재활성화하는 펩타이드이다. 

 

p53 유전자는 종양 억제 유전자로 손상된 세로를 죽이거나 복구하는 기능을 한다. 와이즈만의 연구소의 바르다 로터 교수는 "암의 50% 이상에서 p53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p53을 타깃으로 새로운 항암제 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와이즈만 연구소는 3년 이상의 스크리닝을 통해 p53을 타깃으로 하는 펩타이드 신약후보물질(pCAP-250 등)을 다수 발굴했다. 돌연변이 p53 단백질에 결합하여 정상작용이 가능하게 재활성화 하는 메카니즘이다. 

 

여러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약물의 효과를 확인 하였다. 동물 실험에서 난소암에 pCAP-250 펩타이드를 투여하였을때, 4일부터 종양이 감소하며, 18일째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유방암, 대장암 등 다른 암질환에서도 실험 결과를 확인 하였다. 

 

초대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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